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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매거진

Otus ML 1.4/50
PRODUCT렌즈
입체감 표현이 뛰어난
자이스 Otus ML 1.4/50
2025.07.02
180 1

"기본적으로 포토렌즈로 출시된 렌즈인데 영상 성능에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영상에서 입체감 표현이 뛰어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 질감, 입체감, 색감 등이 굉장히 시네마 렌즈틱하게 촬영되어서 

영상 촬영하면서 뭐지 싶었어요?

왜? 왜 예쁘게 찍히지?
여기에 조명을 더하면 인물과 배경과의 깊이감이 훨씬 드라마틱해져서 결과물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ABOUT REVIEWER

필름바이블FilmBible I Youtuber / Film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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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자이스 #ZEISS #신제품 #zeissotusml50 #zeissotusml #수동단렌즈 #E마운트렌즈 #표준렌즈
PENTAX17 힙지로 필름 산책 이전글 필름에 물든 사람들 PENTAX17 힙지로 필름 산책 모든 것이 점점 더 빠르게 흘러가는 요즘, 여전히 자신만의 속도와 리듬을 고집하는 존재가 있다. 그건 바로 필름 카메라. 모두가 ‘빨리 빨리’를 외칠 때 펜탁스 17은 오히려 '천천히, 오래도록'을 이야기한다. 36장 필름으로 무려 72장을 담아낼 수 있는 하프 프레임 카메라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과 시선이 필요하고, 그만큼 더 깊이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빠르고 급한 일상은 잠시 뒤로하고 펜탁스 17의 느리고도 풍부한 매력에 빠져보자. 필름을 향한 다양한 마음이 모이다 필름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 이날의 참가자들은 저마다 특별한 사연과 열정을 품고 있었다. 울산에서 올라온 참가자, 모델에서 사진가로 전향한 참가자, 개인 스튜디오 운영을 잠시 쉬는 중에 필름의 매력에 빠진 참가자까지 각기 다른 시작점이었지만 필름에 대한 사랑만큼은 모두 같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깨자 이내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여유가 피어났다. 파인더 다음글 [카메라 랩소디] 카메라의 시선으로 보는 창, 파인더의 변화 파인더는 카메라로 촬영할 결과물을 예측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엄밀하게 파인더가 아닌 모니터도 있고, 과거 뷰 카메라는 파인더라기보다는 창에 가까웠죠. 다만 이번 기사에서는 카메라로 기록할 결과물을 가늠할 수 있는 장치를 통칭하여 파인더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촬영자로 하여금 카메라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파인더의 발전을 살펴봅니다. 최초의 파인더, 그라운드 글라스 뷰 카메라의 파인더라 할 수 있는 그라운드 글라스는 상하좌우 상이 반대로 보입니다. / standardcameras.com 카메라는 ‘카메라 옵스큐라’의 줄임말입니다. 이것은 ‘검은 방’을 뜻합니다. 최초의 카메라는 커다란 상자에 가까웠습니다.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은 반투명한 유리에 맺혔습니다. 사진가는 그것을 보면서 구도와 초점을 조정했습니다. 이미지는 상하좌우가 모두 반전돼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원하는 대로 앵글을 설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유리에 맺힌 이미지는 어두운 곳이 아니면 보기 힘들어서 사진가는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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