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여행용 렌즈의 등장
SIGMA 20-200mm F3.5-6.3 DG | Contemporary In Okinawa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들뜬 마음으로 여러가지 준비를 하게 됩니다. 여행할 때 입을 옷이라던지, 신발 등 정말 많은 걸 챙기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내 여행을 아름답게 기록해 줄 카메라와 렌즈를 챙기려고 하면 한숨부터 푹 나오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거예요. 여행을 멋있게 담아내고 싶지만 렌즈를 여러개 챙겨가긴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하나만 들고 가자니 내키지 않는 이런 딜레마 속에서 우리는 시그마를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그마에서 전 세계 최초로 20mm부터 200mm까지 한 번에 커버가 가능한 줌 렌즈를 세상에 내놨기 때문이죠. 바로, 시그마 20-200mm F3.5-6.3 DG | Contemporary 렌즈입니다.
SIGMA 20-200mm F3.5-6.3 DG | C + SONY A1
SIGMA 20-200mm F3.5-6.3 DG | C + SONY A1
SIGMA 20-200mm F3.5-6.3 DG | C + SONY A1
SIGMA 20-200mm F3.5-6.3 DG | C + SONY A1
기존의 슈퍼 줌렌즈들은 광각보다는 망원 쪽에 포커스를 두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시그마는 20mm를 채용해서 여행의 순간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었어요. 건축 사진이나 넓은 풍경 등을 담을 때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더 넓게 담을 수 있다는 건 여행에서 꽤 즐겁고 편리한 부분입니다.
SIGMA 20-200mm F3.5-6.3 DG | C + SONY A1
광각부터 초망원까지의 화각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의 이 순간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광각에서 1mm의 차이점은 표현력에서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540g의 무게로 말입니다. 20mm부터 200mm까지 커버할 수 있으면서 좋은 화질과 활용성을 가진 시그마의 20-200mm F3.5-6.3 DG | C 렌즈야말로 올인원 여행용 렌즈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죠. 이제 여행에서 짐은 줄여서 피로도는 낮추고, 담고 싶은 장면들은 놓치지 말고 다 담아보세요. 시그마 20-200mm 렌즈와 함께 말이에요.
사진 · 콘텐츠 제공 : 나종광 감독님 (https://blog.naver.com/1967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