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서 완성되는 하이엔드 광학의 정점
Laowa 200mm f/2 AF FF
사진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스펙, 200mm F2.0 단렌즈, Laowa 200mm f/2 AF FF (AF). 풍경을 사랑하는 사진가라면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최고의 장비로 담고 싶은 욕심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랫동안 200mm f/2 렌즈는 많은 이들에게 ‘꿈의 영역’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뛰어난 성능은 물론, 그에 걸맞은 가격 역시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벽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문 사진가조차 1,000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표 앞에서 망설일 수밖에 없었죠.
이제 그 기준이 달라집니다! Laowa 200mm f/2 AF FF 는 혁신적인 스펙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0mm f/2의 세계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기존 동급 렌즈 대비 약 1/3 수준의 가격, 절반에 가까운 무게, 약 80% 수준으로 줄어든 컴팩트한 크기까지. 휴대성과 접근성, 그리고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선택지입니다. 합리적인 가격, 세련되고 견고한 설계, 그리고 타협 없는 결과물. 이 모든 갈증을 해소해 줄 단 하나의 렌즈입니다.
또한 인물 촬영은 물론, 야생 촬영과 시네마틱 영상 제작까지 Laowa 200mm f/2 AF FF는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제 200mm f/2는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선택, 새로운 기준을 Laowa 200mm f/2 AF FF와 함께 경험해 보세요.






📍인천 계양산
기온 -12도에 바람으로 인한 체감온도 -20도. 산 정상엔 몸이 뒤로 밀릴 정도의 강풍이 불었습니다. 거기에다 등산을 위해 얇은 여행용 삼각대를 들고 올라가 삼각대가 휘청이는 상황까지.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오랜만에 운동 겸 등산도 하고, 렌즈 테스트도 했습니다. 미세먼지로 뿌연 대기 상황에서도 풍경을 잘 담아줬어요.
인천 경명대로와 영종대교 노을
서울 여의도와 롯데월드타워 (약 40km 거리)
김포공항과 서울타워, 강북쪽 전경
인천 부평 주경
인천 부평 야경
인천 송도 주경
이번에 새로 개통한 청라하늘대교 노을
📍누에다리
담아보고 싶었던 풍경이 있어 누에다리에 올랐는데, 사람들이 지날 때마다 다리가 흔들려 생각보다 스릴 넘치는 촬영이 되었네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에게는 꽤 도전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200mm 망원 화각과 평소 자주 사용하는 표준 화각의 차이를 비교해 보고 싶어 화각 별로 촬영했습니다. 결과는 인상적이었습니다. 200mm f2 단렌즈가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디테일과 망원 특유의 압축감이 더해진 풍경은 확실히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왼) 라오와 200mm (오) 라오와 200m(크롭)
차례대로 타사 24mm / 타사 50mm / 타사 70mm
📍송리단길
토요일 밤, 라오와 200m f2 AF FF를 들고 송리단길 한 바퀴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엔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들을 망원 화각으로 바라보니 표정이나 동작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했어요. 같은 공간과 장면도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주말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와 행복이 나의 카메라 프레임 속으로 스며드는 느낌이랄까요.
Reviewer
박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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