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네비게이션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S매거진

시그마
PRODUCT브랜드이야기
지금의 모든 것을 기록하다.
시그마 'Photo Walk in 청계천'
2026.04.30
299 4

지금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것, 그것이 사진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시그마 'Photo Walk in 청계천' 사진 클래스
가을눈 작가
시그마 BF 미러리스 카메라와 20-200mm 렌즈

 

무언가의 매력을 발견하기 위해선 직접 움직이는 실행이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는 햇살이 좋고, 바람도 선선히 불던 어느 날의 토요일에 밖으로 나가기로 했어요. 그에 앞서 우리가 원하는 장면을 담아줄 슈퍼 줌렌즈와 친숙해지기 위해 가을눈 작가의 밀도 있는 강의를 들은 후, 눈으로 지나쳤던 순간을 잡기 위해 청계천으로 나섰습니다.

 



듣기만 해도 마음이 청량하게 물드는 물소리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풍경을 포착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골목 곳곳도 누볐고요.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고, 뷰파인더를 보고, 셔터를 누르는 이들을 보며 사진이 가지는 큰 의미는 역시 기록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햇살이 좋고, 바람도 선선히 불었던 이날,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기 위해 우리가 선택한 렌즈는 풀프레임 카메라를 위한 시그마(SIGMA) Contemporary 20-200mm F3.5-6.3 DG, APC-S 센서에 대응하는 시그마 Contemporary 16-300mm F3.5-6.7 DC OS 두 가지였어요. 넓은 초점 거리를 모두 커버하고, 즉각적인 반응이 가능한 데다, 렌즈 교체 없이 광각과 망원을 넘나들며 찰나를 포착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렌즈이기도 해요.





마음껏 기록하라는 듯, 화창한 날씨의 가호 아래 참가자들은 각자의 시선을 즐겼어요. 누군가는 가까이 있는 작은 것에, 누군가는 멀리 있는 큰 것에 집중하며 청계천 주변을 하나하나씩 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혼자만의 사진으로 남기기 아쉬워 이날의 기록은 모두에게 공유됐어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다르게 표현되는 사진은 언제 봐도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기록'이 메인이었던 만큼 참가자들은 시그마 슈퍼 줌렌즈와 함께 그날 하루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사진을 통해 받은 감동도 가슴 깊이 기록되었을 것이라 감히 예상해 봅니다.

 



이번 ‘Photo Walk in 청계천’을 함께 하며 확실히 느꼈던 건, 시그마의 슈퍼 줌렌즈는 단언컨대 기록을 남기는 데 있어 최고의 렌즈라는 점이었어요.

 

사진을 찍는 즐거움, 나에게 오래도록 남는 사진을 가질 수 있다는 기대, 내 시선의 세상이 박제돼 영원토록 남는다는 고양감. 이날 강의실과 청계천을 둥둥 떠니던 감정은 산뜻한 봄 같았어요. 시그마 렌즈가 함께 걸었던 한 발, 한 발이 모두에게 잊히지 않는 기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본 콘텐츠는 저작권에 의해 보호됩니다. 복제, 배포, 수정 또는 상업적 이용은 소유자의 허가 없이 금지됩니다.

에디터 C 사진

오늘도 장비를 삽니다. 장비 없인 못살아.

에디터 M

끄적이고 있습니다.

태그 #시그마 #SIGMA #시그마줌렌즈 #20-200mm. 16-300mm #줌렌즈 #시그마출사
목록
0/200 자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이나 비속어,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등록

프로모션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