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새해가 찾아와도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나의 집, 나의 방과 책상 위, 그것들을 바라보는 나. 새해가 찾아왔다고 그것들을 바꿔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에 사로잡히지 말자. 바뀌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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