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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 브랜드이야기
우리 동네에서 만나요!
전국 필름 투어 Part 2 in 대구!
우리는 알게 모르게 사진과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이 기억도 나지 않는 순간을 찍어주기도 하고, 친구들과 너무나 즐겁게 놀다가 그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기도 했죠. 생각해 보면 인생의 특별한 챕터에서 사진은 항상 묵묵히 우리들의 시간을 기록해 주었습니다. 그만큼 사진은 우리 인생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가 그 기록을 대신해 주고 있지만 여전히 추억과 향수로 남아 있는 건 필름 카메라예요. 필름은 단순한 촬영 도구를 넘어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시간을 기록하기 때문에 그 사진을 보면 기분 탓이겠지만 '사람 냄새'가 납니다. 이런 사람 냄새가 나는 필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또 떠났습니다. 대구로요. 필름사진 좋아하세요? 작년에 처음 필름 투어를 진행하면서 '필름 사진'을 중심으로 서로 좋아하는 걸 공유하면서 하나가 되는 시간은 무척 매력적이었어요. 단지, 필름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PRODUCT / 카메라
하프 프레임, 두 개의 기억
PENTAX 17이 남기는 이야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풀꽃1」 짧은 이 시는 결국 '바라봄의 방식'을 말합니다. 오래 본다는 건 단순히 시선을 붙잡아두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지 고르는 일에 가깝죠. 요즘처럼 빠르게 지나치고 쉽게 잊히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자세히 바라보고 있을까요. 사진도 비슷합니다. 한 번 셔터를 누르면 장면은 바로 화면 속 이미지로 굳어버리고, 감정은 금세 흐려지죠. 그런데 만약 한 장면을 두 번 바라보고, 그 두 번의 시선이 한 프레임 안에 나란히 남는다면 어떨까요? 아마 우리는 자연스럽게 더 오래 보고, 더 깊이 기억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요즘 '하프 프레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컷이 붙어 찍히는 단순한 구조 때문이 아니라, 그 두 컷이 '내가 어떻게 보고 있었는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기 때문이죠. 펜탁스 17은 바로 이 경험을 가장 편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만들어주는 카메라입니다. 우리가 놓치고 지
| 제조사코드 | 1182094 |
|---|
| 종류 | 필름 (PHOENIX 200/36) |
|---|---|
| 수상내역 | 해당사항 없음 |
| 소재 | 상세 설명 참조 |
| 색상 | 상세 설명 참조 |
| 크기 | 상세 설명 참조 |
| 제조사/수입사 | HARMAN technology / 세기P&C(주) |
| 제조국 | 영국 |
| 취급시 주의사항 | 상세 설명 참조 |
| 품질보증기준 | 구입일 기준 1년 또는 출고일 기준 1년 (이벤트로 인한 별도 보증연장가능)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소비자분쟁해결기준)규정에 따릅니다.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 세기P&C 대표번호 02-3668-3114 |
| 주의사항 | 상세페이지 참조 |
| 택배업체 | CJ대한통운, 화물택배(건영택배, 천일택배, 경동택배, 대신택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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