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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 악세서리
렌즈 마운트의 경계를
허무는 메가뎁 EFTZ21
렌즈 마운트의 경계를 허무는 마운트 변환 어댑터 메가뎁(Megadap) EFTZ21 안녕하세요. 풍경사진가 정용현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메가뎁이라는 렌즈 마운트 회사에서 새롭게 출시한 마운트 변환 어댑터 EFTZ21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마운트 변환 어댑터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카메라 바디와 다른 브랜드 렌즈를 카메라에 마운트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렌즈의 마운트를 바디에 맞게 변환시켜 주는 어댑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니콘 미러리스 바디에 캐논 EF마운트 렌즈를 사용하고 싶은데, 어댑터가 없으면 바디에 렌즈를 장착하는 것조차 할 수가 없지만 렌즈 어댑터를 사용하면 같은 브랜드 렌즈를 마운트하듯 장착을 할 수 있고 촬영까지 무리 없이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10여 년 전에 캐논 카메라를 사용했었고, 아직도 렌즈 몇 개는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EFTZ21 마운트 변환 어댑터 덕분에 캐논 EF 렌즈를 오랜만
PRODUCT / 카메라
하프 프레임, 두 개의 기억
PENTAX 17이 남기는 이야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풀꽃1」 짧은 이 시는 결국 '바라봄의 방식'을 말합니다. 오래 본다는 건 단순히 시선을 붙잡아두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지 고르는 일에 가깝죠. 요즘처럼 빠르게 지나치고 쉽게 잊히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자세히 바라보고 있을까요. 사진도 비슷합니다. 한 번 셔터를 누르면 장면은 바로 화면 속 이미지로 굳어버리고, 감정은 금세 흐려지죠. 그런데 만약 한 장면을 두 번 바라보고, 그 두 번의 시선이 한 프레임 안에 나란히 남는다면 어떨까요? 아마 우리는 자연스럽게 더 오래 보고, 더 깊이 기억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요즘 '하프 프레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컷이 붙어 찍히는 단순한 구조 때문이 아니라, 그 두 컷이 '내가 어떻게 보고 있었는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기 때문이죠. 펜탁스 17은 바로 이 경험을 가장 편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만들어주는 카메라입니다. 우리가 놓치고 지
PRODUCT / 렌즈
야외 스냅촬영의 치트키!
라오와 200mm F/2 AF
야외 스냅촬영의 치트키 렌즈 등장 LAOWA(라오와) 200mm F/2 AF 인물 촬영에서 압축감이란 걸 물리적으로 보여주는 렌즈, 라오와 200mm F/2 AF. 마냥 밝은 망원이 아니라 압축감, 심도, 피사체 분리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렌즈인 데다 매우 재미있는 렌즈입니다. 렌즈 외관은 빌드 퀄리티가 굉장히 좋고 심플하면서도 후면 필터, 서포트 브라켓 등 필요한 건 다 들어가 있어요. 해상력에선 F2.0에서도 중앙부는 충분히 선명하게 잘 표현합니다. 확대해서 봐도 선명함이 느껴지고요. F2.8, 8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주변부까지 정리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해집니다. 특히 야외 인물 촬영에서 이 렌즈의 성능이 제대로 발휘됩니다. 200mm 망원이라서 멀리서 찍어도 되기 때문에 더 자연스러운 모델 사진이 나왔고, 전체적인 사진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 렌즈는 사진용 렌즈의 성향이 강하지만 영상 촬영에서도 전체적으로 질감이 깔끔하고 선명하게 잘 나오며, 색감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PRODUCT / 악세서리
Harlowe Atom 2
크리에이터를 위한 초소형 조명
"작지만 강력한 조명, Harlowe Atom 2 크리에이터를 위한 진짜 휴대용 조명" 요즘 소소한 영상 촬영이나 사진 작업을 자주 하다 보니, 작은 조명 하나가 작업 효율을 얼마나 크게 바꿔주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크리에이터를 위해 설계된 초소형 LED 비디오 조명 Harlowe(할로우) Atom2 Universal Creator Kit입니다. 세기몰에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고, 전용마운트 어댑터를 통해 DJI 오즈모 포켓3 / 액션캠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호환되어 그동안 저조도에서 불만족스러웠던 퀄리티를 한층 쉽게 끌어올릴 수 있는 초소형 지속광 조명입니다. 현재 할로우 ATOM 2 론칭 이벤트로 기간 내 제품을 구매 후 상품평 작성 시 세기몰 포인트 무려 10배 추가 적립되는 혜택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언박싱&스펙 할로우는 세기피앤씨가 공식 유통하는 브랜드로, 제품 완성도와 사후 지원 측면에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촬영 장비는 A/S도 중요하
PRODUCT / 악세서리
ZHIYUN 지속광으로 초보도
쉽게 따라하는 제품 사진 촬영 세팅
소규모 제품 촬영 지속광 조명 추천 MOLUS X100 RGB PRO, M20C Fill Light COMBO 요즘은 핸드폰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로 제품 사진을 촬영하는 분들이 정말 많죠? 그런데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조명 아래에서 촬영하고 계신가요?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대충 찍는 경우도 있고, 손바닥만 한 소형 조명을 옆에 두고 촬영하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제품 사진에서 빛은 결과물의 퀄리티에서 반 이상 차지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색을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 제품이라면 조명의 밝기보다 중요한 건 색 재현력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런앤건 스타일로 빠르게 설치하고 휴대하기 좋으며, 무엇보다 색 정확도가 뛰어난 지속광 조명 두 가지 바로 지윤 MOLUS X100 RGB PRO, M20C Fill Light COMBO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 두 제품은 작은 크기 대비 강한 출력과 우수한 CRI/TLCI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스튜디오가 없어도 여러분
PRODUCT / 카메라
부드러운 빛으로 돌아온
리코 GR IV HDF 프리뷰
GR IV HDF GR IV의 출시 소식이 전해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이름이 이어서 등장했습니다. 바로 GR IV HDF입니다. GR IV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더 얇아진 바디와 한층 빨라진 반응 속도로, 손에 쥐는 순간부터 사용감이 분명하게 달랐던 카메라였죠. 일상의 흐름을 끊지 않고, 생각보다 한 박자 빠르게 장면을 잡아내는 감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기에 HDF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더해졌습니다. 처음 소식만 들으면 '기존 GR IV에 기능 하나가 추가된 버전인가?'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리코는 늘 그런 예상을 가볍게 넘겨왔어요. GR IV HDF는 단순한 옵션 추가를 넘어, 촬영 경험 자체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거예요. 같은 바디, 같은 이름을 공유하지만, 결과물과 촬영 과정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분명히 다릅니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GR IV HDF가 어떤 변화와 기능을 담고 있는지, 복잡한 설명 대신 핵심만 가볍게 짚어보려 해요. ND필터 대신 HD
PRODUCT / 카메라
[GR4 컬러로그] Positive,
아는 맛이 맛있다.
[GR4 컬러로그] GR4(GR IV) 컬러로그 시리즈는 GR 카메라의 대표 화상(畫像)인 포지티브, 네거티브를 비롯해 흑백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하드 모노, 새로 추가된 시네마톤 옐로와 시네마톤 그린이 일상을 어떤 모습으로 담아내는지 보여드립니다. 기술적인 면보다는 룩이 주는 감성과 장소 이야기, 찍는 과정을 보여드리기 위함이니 사진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GR4 컬러로그 #5 Positive(포지티브) 'GR 카메라'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화상은 아마 Positive(이하 포지티브)일 것이다. 보정을 거치지 않아도 GR 특유의 색감을 짙고 깊게 담는 덕에 많은 이들이 포지티브를 선택해 촬영한다. 나같은 경우엔 수백 번을 포지티브로 촬영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져 가끔 일탈하곤 한다. 하지만 아는 맛이 원래 더 무서운 법이라고, 새로운 자극을 받고 나니 다시 아는 맛이 그리워지고 만다. 포지티브는 내게 그런 화상이다. 익숙하기에, 그 맛을 알기에 되돌아갈
PRODUCT / 렌즈
자이스는 명품이 맞다!
ZEISS Otus ML 50mm F1.4
세기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자이스 렌즈를 2주간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그 명품 브랜드 자이스 렌즈를 말이죠. 언박싱을 하는 순간까지 정말 꿈이야생시야 하며 박스를 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직장인이면서 취미로 풍경사진을 찍고, 부업으로 웨딩스냅과 본식서브를 촬영하고 다니면서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자이스 렌즈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디자인&휴대성 자이스 OTUS 50mm 렌즈를 처음 손에 쥐고 느낀점은 '탄탄하다' 였습니다. 한 손으로 들었을 때 전혀 부담 없는 무게와 부드럽게 돌아가는 다이얼 링을 만져보며 이 무게에 이런 조작감을 가질 수가 있구나 하며 감탄했습니다. 무엇보다 정교한 마감과 디자인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갖고있는 바디중 하나인 A7M4에 바로 자이스 렌즈를 체결해봤습니다. 정말 황금밸런스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는듯 합니다. 손에 쥐었을때 탄탄하고 안정감 있는 밸런스로 그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A
LIFE / Travel & Place
제3세계를 향한다는
로망, 키르기스스탄
‘제3세계’라는 단어에 어쩐지 로망을 갖고 있습니다. 본래의 의미는 ‘냉전 시대에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았던 비동맹 진영’을 뜻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흔히 가볼 수 없는 나라를 의미하는 것만 같은 어감이 낭만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실제로는 ‘낯선 나라’ 혹은 ‘이국異國’쯤으로 불러야 할) 그 제3세계라는 곳을 찾아 먼지에 뒤덮인 짙은 밤색 재킷, 커다란 배낭에 간소한 옷 몇 벌과 얇은 책 한 권, 낡았지만 튼튼한 워커를 신고 손에는 카메라를 하나 들고 누벼보는 것은 어쩐지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그런 제3세계를 여행한다는 꿈은 그 간절한 바람이 무색하게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습니다. 자진해서 ‘사서 고생’을 한다는 것은 역시나 두려운 일입니다. 혼자인 시절부터 그리 주저했으니, 가족을 이룬 지금은 그 로망을 실현한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일의 특성상 가끔은 뜬금없는 곳에서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합니다. 물론 출장
LIFE / Art & Culture
우리 집 작은 영화관 오픈!
OTT 영화 추천 5
급격히 추워진 날씨 때문에 뜨끈한 집에서 꼼짝없이 하루를 머물고 싶은 날입니다. 채널을 돌려봐도 딱히 볼 것이 없다면 구독 중인 OTT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아래의 영화를 검색해 보세요. 순식간에 몰입해 추운지도 모를 테니까요. *스포 주의* *필자의 감상이 영화의 메시지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한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봐주세요. ⓒ넷플릭스 프랑켄슈타인(2025) -넷플릭스 -청소년 관람불가 독보적인 미장센을 자랑하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프랑켄슈타인>을 선보였습니다. 원작이 워낙 유명한 데다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창작진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담긴 작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한국에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크게 흥행했죠.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프랑켄슈타인 속 피조물은 녹색 피부에, 목에 볼트가 박힌 모습이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영화 속 피조물은 얼추 사람의 외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록 키와 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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